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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2-14 10: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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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 브랜드 ‘삐사감 러브스테이크’가 분당 정자카페점을 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컨셉과 형태의 스테이크 전문 프랜차이즈가 생기면서 예전보다 스테이크가 대중화되었다. 창업 시장에서도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관심이 높다. 

분당에서만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삐사감의 두번째 브랜드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아메리칸 차이니즈 푸드 컨셉으로 도시락 형태의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8가지 메뉴의 스테이크를 단돈 8,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지나가다 한 번쯤 쳐다보게 된다는 러브스테이크만의 고급스런 인테리어, 재즈풍 음악이 고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아파트 상권에 특히 강한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실 10평대 공간에서 2개월 연속 월 매출 7천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흔한 김밥, 분식, 떡볶이가 아닌 새로운 아이템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는 점심에 주부층과 어린이, 저녁에 연인, 친구 또는 가족이 함께 스테이크와 맥주 한잔하는 러브스테이크만의 문화를 꼽을 수 있다. 

삐사감 러브스테이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는 예비창업자 입장에서 최소 인력으로 요리 자격증 없이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작은 평수에서도 소규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자들에게는 투자비 대비 수익률이 높은 창업 아이템으로 동네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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