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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26 1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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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아이스팩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 된지 오래다.

하지만 비닐과 폴리머로 구성된 아이스팩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연간 2억개 이상 소비되며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아이스팩의 주원료인 폴리머는 물에 녹지 않고 하수처리장에서도 걸러지지 않아 하수구에 버리면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는 등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바인컴퍼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친환경 종이 아이스팩을 선보이며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순수한 물과 종이로 만들어진 100% 친환경 종이 아이스팩 제품으로 특허출원중인 생분해필름을 추가해 안정성까지 더한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따라서 종이 아이스팩의 물은 그대로 싱크대나 세면대로 버리고 포장지는 종이로 분리배출하면 된다.


이에 바인컴퍼니의 친환경 종이 아이스팩은 기존의 아이스팩의 폐기 문제를 해결하게 되어 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스팩 중에도 친환경이라고 홍보하는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이는 단순히 내용물을 물만 사용하면 다 친환경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비닐로 분리배출 되는 제품은 소각이나 매립의 과정을 거쳐 재활용이 되지 않으며 소각이나 매랩 시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바인컴퍼니의 종이 아이스팩은 순수한 물의 내용물은 물론 포장지까지도 생분해성 필름과 종이로 구성되어 100%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의 제품과는 차별화된다.


회사관계자는 "저희 종이 아이스팩은 어떤 화학적 첨가물도 없는 100% 순수한 물을 안전한 종이 포장에 그대로 담고 포장지 내부는 생분해성 필름을 사용하였다. 또한 종이에 생분해성 필름을 사용한 기술로 특허 출원을 하였다." 고 설명했다.


또한 이 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재사용이 가능하며 기존의 폴리머 아이스팩과 동일한 보냉 지속력을 갖춰 신선식품의 택배 포장용은 물론이고 생활 속 냉찜질용, 아이스박스의 보냉제 용도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뛰어난 보냉력과 내구성을 가진 친환경 종이 아이스팩은 기존의 아이스팩의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아이스팩을 필요로하는 수많은 기업들이 친환경 종이 아이스팩을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어 기업들의 주문량 또한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바인컴퍼니 강남훈 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친환경 제품개발에 힘쓸 것" 이라며 "종이빨대,종이 아이스박스, 종이박스, 종이 파우치, 종이 택배봉투, 종이 식품케이스 등의 에코패키징 시리즈 개발 완료 및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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