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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30 07:37:07
  • 수정 2021-09-30 07: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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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바이오테크(대표 함지연)는 천연기반 자체 컴파운딩으로 자체 생산한 생분해성 원료로 빨대 압출설비를 직접 구축하고 2018년 전문 프랜차이즈용 빨대를 직접 개발하여 제조 생산 판매하고 있다.


환경이슈로 인하여 종이빨대 및 종이포장이 전부였던 시기에 생분해성 빨대를 원료까지 직접 제조 출시하면서 기술성에 주목을 받았다.


이에 친환경 브랜드를 전문화하기 위한 생분해성 엔젤그린을 리뉴얼하여 1차적으로 생분해성 키즈빨대를 출시하였다.


생분해성 빨대 원료를 직접 개발하여 생산하였으나 종이빨대보다 단가가 높아 단가 경쟁력에서 다소 고전하였으나 생분해성 기술력과 시장분석을 covid 19으로 인한 개별포장 빨대 수요가 늘어나면서 사업성과 위생성도 강화하기 위하여 생분해성 빨대포장을 위한 생분해성 비닐 개발에 착수하였다.


종이빨대의 불편성이 늘어남에 따라 종이개별 포장보다는 생분해 비닐 포장이 더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에서 개발하게 되었으나 약국이나 상점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존 생분해성 비닐은 불투명한 단점을 갖고 있었다.


엔젤그린 키즈빨대와 개별포장 생분해성 비닐 모두 환경표지인증 EL 724를 획득하였고 SGS EU Pass도 인증완료 하였다.


또한 기술보호를 위해 위생용품제조업을 완료하여 빨대가공부터 개별포장 설비까지 투자하여 직접 생산으로 생분해성 빨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도 형성하는데 성공하였다.


빨대의 상태나 먼지, 이물감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투명한 생분해성 비닐 포장이 급선무였으며 자체적으로 개발된 나노PLA를 기계적 특성에 맞도록 물성을 조정하기를 여러차례, 투명성은 보유하면서 인장강도(15micro, 60Mpa이상)로 개질 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함지연 대표는 전했다.


이에 종이포장을 대체하는 생분해성 비닐 개발로 생분해성 키즈빨대 개별포장제품을 자체 브랜드(엔젤그린, http://www.angelgreen.net)를 리뉴얼 하여 키즈용 빨대 포장브랜드를 비롯하여 토탈 생분해성 친환경 브랜드로 전문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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