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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3 1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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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언론으로부터 주목받은 니나노


휴대폰, TV, 키오스크 등 전자제품 사용이 필수적인 시대에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전자파는 우리 건강을 해치는 위험한 존재로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휴대전화 전자파가 뇌종양 발병에 영향을 미쳐 산재로 인정된 사례가 있고고압선 정비 근로자가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하며 산재가 인정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우리 생활 가까이 있는 전자파는 매우 위험한 존재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자파를 발암물질로 규정하였다.    

 

이런 가운데 나노기술 전문기업 ()니나노(대표 오현석)는 독보적인 전자파 차단기술로 전자파 차단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머리카락 굵기의 1/10,000 수준인 나노기술을 통해 휴대전화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필름을 세계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니나노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유해 전자파 차단 관련 기술 및 소재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험성적서, 인증서 등 전 세계적으로 전자파 차단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니나노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대폰 전자파 차단 필름, 휴대폰 케이스,지갑, 태블릿, 노트북, 와이파이 공유기 등 모바일 제품을 비롯하여 모니터용 스크린 필터, 담요, 앞치마, 안경 등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자파 차단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 제품은 순수 자체 기술과 자체 생산을 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현재 동급수준의 전자파 차단 기술력으로 생산된 경쟁사 제품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이고, 기술력을 국방부에서도 인정받아 레이더 기지 병사용 방호복 등으로 국방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필름 제품은 투명한 전자파 차단 초박막 필름으로 터치 기능이 가능한 유일한 제품으로 핸드폰의 전자파 인체흡수율(SAR)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안전도를 대폭 높여주며 시간 경과에 따른 차단율의 감소가 없는 반영구적인 차단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니나노는 독자적인 항균 처리기술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항균 물질 인벤솔을 개발하였으며, 마스크 필터, 섬유, 필름 등 여러 소재에 항균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니나노 오현석 대표는 "당사 전자파 차단 기술은 적용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여 핸드폰, 모니터, TV 등 각종 디스플레이는 물론 공유기, 노트북, 윈도우 필름, 커튼, 벽지 등을 비롯하여 전자파 차단 담요, 앞치마, 두건, 안경 등에도 적용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전자파 차단 제품개발에 힘쓰고 전자파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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