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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6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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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기반 여행 서비스 플랫폼 제시카(대표 한신남)가 제주도 렌터카 인수·반납 대행 서비스 가능 지역을 기존 제주공항 인근에서 제주시 전역으로 확장·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제시카는 2022년 4월 모빌리티 기반 여행 서비스 플랫폼 제시카 앱을 선보이며 제주공항 인근의 렌터카를 인수·반납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장으로 항만, 제주 시내 호텔은 물론, 고객이 픽업을 원하는 위치(제주시 전역)까지 고객 대신 렌터카를 인수하고, 반납을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시카는 사전에 차량을 인수, 반납할 장소와 시간을 예약해 원하는 장소에서 인수인계할 수 있는 원스톱 딜리버리 서비스다. 이를 통해 제주공항이나 항만에서 고객은 도착하자마자 바로 렌터카를 인수한 후 여행지로 출발할 수 있다.

또 여행이 끝날 때도 공항 앞 제시카 존에서 차량을 제시카 기사에게 인계한 후 공항까지 배웅해주는 것은 물론, 빌린 렌터카를 대신 반납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제시카 서비스 이용 고객의 핸드폰 번호와 050 주차 안심 번호가 자동 연결돼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한신남 제시카 대표는 “제시카 고객들이 제주 렌터카 여행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이용 지역을 확장했다”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지역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시카는 맛집 주문 서비스(대기, 실시간 예약, 포장, 키오스크, 테이블 주문, 배달 서비스)와 마트 장보기 서비스(모바일 장보기 후 픽업, 숙소 배달, 기념품, 특산품 장보기)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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