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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9 0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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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대표 변우석)는 트리아특허법률사무소와 스타트업 투자 및 보육을 통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에 설립된 액셀러레이터인 코맥스벤처러스는 50년 명문 장수 기업 코맥스의 관계사로,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다. 코맥스벤처러스는 우수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 및 투자하고, 스타트업에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협업 모델을 만들고, 스타트업이 시장에 진입, 독립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트리아 특허법률사무소의 강범주 대표 변리사는 대형 특허법인 출신의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각종 스타트업 유관 기관의 멘토로 수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에 양질의 IP 법률 서비스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주관하는 초기 투자심사역 육성 과정도 수료한 바 있다.

양 측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 특허 계정 출자 또는 IP펀드 조성 시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에 있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변우석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스타트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맥스벤처러스는 외부 협력 강화, 투자 재원 다각화,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범주 변리사는 “우리나라 대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 운영 기관인 코맥스벤처러스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측은 특허 계정 출자 사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 지재권 서비스 제공 등에서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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